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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IT가젯

프리젠테이션 시 빠질수 없는 필수품 X-Pointer 개봉기

코리안블로거 2010.07.06 14:20

흔히 PT라고도 불리우는 프리젠테이션.
어떤한 사안에 대해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이 프리젠테이션이란 걸 할때 없어서는 안 될(사실 없어도 상관은 없지만 청중들의 집중도를 높이고, 발표자의 편의를 위해 있으면 아주 좋은^^) X-Pointer를 구입했습니다.


이 X-Pointer는 다음/이전 슬라이드 이동, Green 레이져포인터 등의 기능이 함께 들어있는 일체형의 레이져포인터 입니다.
단순히 레이져포인터의 기능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가격이 좀 쎄긴 하지만 프리젠테이션을 할 기회가 자주 있는 직장인들에게 하나 구비하고 다니면 뽀대가 좀 날 듯 보입니다^^




패키지는 위와 같습니다. 무게도 가볍고 깔끔한 박스에 들어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Green색의 레이져라는 점입니다. 기존의 레이져보다 8배 정도 더 잘 보인다고 광고하고 있네요.
마우스 모드와 프리젠테이션 모드의 두가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50미터 떨어진 거리에서도 포인터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테스트 해 볼 기회는 없겠지만 말이죠.^^;)





종이 박스에서 내용물을 꺼내니 USB 송신부와 건전지가 들어있습니다.
건전지는 포인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포인터를 박스에서 꺼내 들었습니다.






크기가 어느정도 있다보니 그립감이 괜찮습니다. 크기는 좀 큰 듯해도 무게가 많이 나가진 않아 부담은 없습니다.





각 버튼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면 위와 같습니다.
포인터의 옆면에는 Mode 버튼과 전원버튼이 달려 있습니다.





USB 송신기 입니다.
Plug & Play 방식이기 때문에 PC나 노트북에 연결만 해주면 바로 인식합니다.





이 두개는 한 세트이기 때문에 프리젠테이션 시 항상 같이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이유는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아시겠죠?


이제 포인터가 생겼으니 회의실에서 발표자가 꼭 노트북 앞에 앉아있지 않아도 어느 자리에서나 발표가 가능해지겠네요.
왜 이제야 구입하게 되었는지 후회가 될 정도입니다.^^;



Tag. x-pointer, 레이져포인터, 레이저포인터, laser pointer, 프리젠테이션, 파워포인트, 키노트, Presentation, IT, 직장, 사무직, 발표, 하드웨어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T가젯 및 아이디어상품]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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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blog.naver.com/pbchan0105 BlogIcon Kynic 2010.07.08 23:30 신고 확실히 기본 기능은 모두 갖췄다고 볼 수 있지만..
    별로 눈에 띌만한 장점은 없네요.
    녹색 레이저 정도?
    아마 그 하나 때문에 가격이 올라가는 듯 싶은데, 디자인이 딱히 예쁘지도 않고, 그렇다고 개인적으로는 그립감이 좋아보이지도 않구요(이건 써봐야 알겠지만요.)
    게다가 플라스틱에 도색/코팅한 게 맞나요?
    그런류의 도색법은 고급스러움이 없더군요.
    솔직히 이번 제품은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

    아, 저 안티 아니구요 ㅠ
    새 글 나올때마다 보면서 코블님의 안목이 꽤 괜찮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이번 것은 조금 아니다 싶어서 두서없이 한 자 적었네요;;

    앞으로도 많은 리뷰 부탁드려요~


    ps. OK버튼의 검은부분은 아마 핑거마우스 센서로 추정되는데, 맞나요?
    그렇다면 엄청 중요한 기능을 리뷰하는 걸 빼먹으신 것 같네요;; (비록 마우스 모드가 있다고 아주잠깐 소개는 했지만서도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ww.koreanblogger.com BlogIcon 코리안블로거 2010.07.09 09:20 신고 먼저 동의하는 부분을 말씀드리면^^
    플라스틱에 도색한 거 맞습니다. 고급스러움은 좀 떨어져요. 그리고 가격이 안습입니다.ㅠㅠ(개인 돈으로는 절대 구매할 생각이 들지 않을 만큼요-_-;)
    하지만 그립감이나 기능부분은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핑거마우스센서 맞구요. 중요한 부분을 빠뜨린건 맞네요. 사실 저한테 별로 쓸모없고 오히려 사용해보니 너무 불편하더군요. 그래서 따로 소개하진 않았습니다.
    일단 디자인이나 가격부분을 차치하면 기본 기능에는 충실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PS. 꼭 제품을 직접 써보신 것처럼 이 제품에 대해 자세히 알고 계시네요^^; 앞으로도 자주 들러주세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ue.jogosloucos.com.br BlogIcon jogos da sue 2011.07.22 18:19 신고 사용료는 얼마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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